AMD코리아(지사장 박치만)는 최근 2002년 상반기 삼성전자에서 선정하는 최고의 플래시메모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000년에 이어 두번째로 이 상을 수상한 AMD는 그동안 기술향상 및 획기적인 가격정책 등을 펼쳐 관심을 모아왔다.
삼성전자는 1년에 2차례 최고의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있는데 AMD는 이번에 디지털미디어네트워크사업부의 디지털프린팅부서로부터 상을 받았다.
수상식에 참가한 정철 AMD 메모리그룹 아시아지역 마케팅 이사는 “이 상은 AMD의 제품 및 서비스가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면서 “앞으로 고객지원과 품질혁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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