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지일상)는 자사의 e트러스트·클래버패스·어드밴티지·올퓨전 등 4대 주력 제품군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기기용 웹서비스 플랫폼인 닷넷콤팩트프레임워크와 개발툴인 비주얼스튜디오닷넷 스마트디바이스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닷넷 개발자들은 모바일 및 초소형 기기를 위한 웹서비스 개발에 통합변경 관리, 디렉터리 및 보안 관리, 레거시 데이터베이스 액세스,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을 적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구축과 효과적인 통합관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CA측은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