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생명과학산업위원회와 서울대 바이오포럼 운영위원회는 오는 24일 서울대 의대 강당에서 ‘제4회 전경련·서울대 바이오포럼’을 연다.
‘21세기 최후의 프런티어-뇌 연구와 미래 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치매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울대 서유헌 박사가 뇌신경 과학의 학문적·산업적 중요성을 발표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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