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총장 박동순)는 특허청과 부산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 운영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부산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를 개설해 특허관련 업무지원에 나선다.
동서대학교는 이달중 교내 IC빌딩 3층에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를 개소해 부산지역 주민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정보 제공, 특허권 관련 교육 실시, 특허출원과 지식재산권 상담 및 지도 등 특허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부산지역 민원인들은 특허관련 업무를 특허청까지 가지 않고 동서대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를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돼 특허관련 업무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 실무를 맡은 박차철 교수는 “동서대에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 개설을 계기로 부산지역 민원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관련 업무지원 및 정보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