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언론인을 노려라.
캐논사 한국 대리점인 LG상사가 29일부터 열리는 부산아시안경기대회에서 카메라기자에 초점을 둔 타깃 이미지 마케팅을 펼쳐 이채를 띠고 있다.
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m)는 오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23일 동안 제14회 부산아시안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사진기자들을 대상으로 카메라 장비 점검 및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컨벤션센터(BEXCO) 1층에 설치될 캐논 서비스센터에서는 디지털 일안렌즈(SLR) 카메라, 전자초점조절(EF) 렌즈 및 플래시 등의 장비 점검과 클리닝, 배터리 충전, 카메라용 레인커버 지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캐논은 국내외 사진기자들로부터 SLR 디지털 카메라 EOS 1D를 중심으로 EF 렌즈 등에 대한 폭발적 인기를 반영해 월드컵이나 올림픽, 아시안경기대회 등 대형 국제행사 때마다 이같은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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