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과천 정부종합청사 내 건설교통부에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과 지리정보시스템(GIS) 등 최첨단 기술을 망라한 종합교통정보센터를 구축하고 추석 연휴 기간에 24시간 운영키로 했다. 건교부와 시스템 설치업체 직원들이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한창이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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