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흥정 전 체신부 장관이 15일 오전 8시 15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예비역 중장 출신인 윤 전 장관은 지난 80년 체신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성우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유족으로 상민(인하대병원 비뇨기과장) 석민(알린다 대표) 덕민(외교안보원 교수) 등 3남.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이다. (02)3410-6914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권영미(뉴스1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