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생명의 전화 사회복지관(관장 하상훈)과 공동으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필리핀·방글라데시·베트남 등 아시안계 외국인 노동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노동자 인터넷 정보검색대회’를 개최했다. 인터넷 정보검색대회 후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은 ‘사랑의 송편 만들기’와 투호놀이, 팽이돌리기, 자치기 등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한국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한국인과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