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식 부산디지털아트미디어협회장은 16일 오후 2시 부산 센텀타운내 영상벤처 5층 세미나실에서 ‘부산영상영화의 전문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계획된 투자와 미래지향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부산을 디지털영상영화문화도시로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영상영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주제로 박장식 동의공업대 영상정보학과 교수가 ‘영상 교육의 발전을 위한 제안’을, 오세민 디브이캠프 사장이 ‘영상전문미디어센터 구축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