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정흥균 http://www.cjdreamsoft.com)는 국내 데스크톱관리시스템(DMS)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디어랜드(대표 이무성 http://www.medialand.co.kr)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DMS는 기업내 모든 컴퓨터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현황을 일괄적으로 파악하고 각각의 PC에 대한 소프트웨어 설치, 업그레이드, 복구 및 불법소프트웨어 관리를 중앙에서 원격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미디어랜드의 ‘TCO!스트림2002’ 솔루션은 인터넷을 통한 원거리 관리는 물론 바이러스와 불법복제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미디어랜드는 DMS 솔루션으로만 600여개의 레퍼런스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