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 http://www.unix-elec.co.kr)가 기존 음이온 헤어드라이어에서 업그레이드된 전기식 음이온 드라이어 3종(UN-2005K, UN-290K, UN-806S)<사진>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음이온 드라이어는 자연 방출량의 300배가 넘는 약 200만개/㏄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모발을 보호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제품의 특징은 모델별로 가정용 최고 열량인 1200∼1600W의 고열량으로 신속한 헤어연출이 가능하고 4∼6단 스위치로 열량과 풍량조절이 자유롭다. 또 간편한 착탈식 흡입망과 청소가 간편한 필터 내장으로 이물질 흡입을 방지한다. 제품 보호를 위해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가 장착돼 있으며 저소음 설계로 소음을 줄였다.
문의 (02)703-7111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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