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약국경영정보 프로그램 변환서비스를 강화한다.
유비케어는 이에 따라 타사 제품에서 ‘엣팜’으로 전환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변환서비스 분야에 인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이같은 방침은 동종업체의 잇단 부도로 제때 서비스를 받지 못해 금전적 손실은 물론 경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약국이 늘면서 프로그램 변환을 의뢰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지난 한달 동안 자사의 약국 경영정보 솔루션 ‘엣팜’으로 변환을 의뢰한 고객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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