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의 추천을 받아 개장한 ‘충남농산물 사이버장터’(http://www.cnfarmmart.com)의 취급품목을 130개로 늘리고 참여농가도 41개 농가에서 90개 농가로 확대하기로 했다.
농업기술원이 운영해온 사이버장터는 개장 이후 지난 5개월 동안 총 6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특히 충남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 상품 리콜제로 관심을 끌어왔다.
한편 공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이지팜’(http://www.easyfarm.co.kr)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팜포유’(http://www.farm4u.co.kr)는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최근 공동 판매·홍보 협약을 체결,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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