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커뮤니티(회장 김남주)는 11일 대구 금호호텔에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사회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유인택 한국영화제작가협회장을 초청한 가운데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사회 기념 오찬회’를 가졌다.
이날 오찬회에서는 김남주 회장을 비롯해 이장수 경북대 교수, 박순 PDZ 사장 등 대학교수와 아이티커뮤니티 회장단 10여명이 참석, 대구지역 영화제작 환경 및 영상미디어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