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포털서비스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이 지난 1일 넷마블재팬(http://netmarble.ne.jp)을 열고 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달 초에 상용화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재팬은 현재 ‘어설트기어’를 비롯해 ‘크로스퀴즈’ ‘퀴즈마블’ 등 퀴즈 게임, ‘오목 따목’ ‘상목’ 등 보드 게임, ‘세븐포커’ ‘고스톱’ ‘섯다’ 등 카드 게임 등 총 20여개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10월 내에 일본마작과 일본장기, 일본바둑 등을 추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노병열 넷마블 부사장은 “일본은 현재 정부 차원의 초고속 통신망 보급이 한창 진행 중이서 온라인게임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일본인들의 성향에 맞는 게임을 서비스해 일본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