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사건 1주년과 최근 태풍, 수해 등 자연재해로 데이터보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가상공간에 각종 자료를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폴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데이콤(대표 박운서)의 사이버폴더 서비스 ‘웹하드(http://www.webhard.co.kr)’ 신규 가입자가 월평균 5000여명을 넘어섰다. 이 서비스의 전체 이용자수도 9만명을 넘어 9·11테러사건이 발생한 1년 전에 비해 두배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은 한 네티즌이 ‘웹하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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