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한국 현지법인 GE메디칼시스템(대표 윤대영 http://gemedical.co.kr)은 ‘로직(LOGIQ)7’등 고성능의 초음파영상진단기 2종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들은 연말께 단종되는 ‘로직700’의 뒤를 잇는 GE의 차세대 제품으로 대형병원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초음파영상진단기 ‘로직7’은 GE만의 독자기술인 매트릭스 프로브를 사용, 고해상도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며 저장용량이 20Gb로 동영상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특히 CD리코더가 내장돼 있어 원하는 영상을 CD로 바로 저장해 PC를 통해 볼 수 있다
‘로직9’는 유동성 키보드(상하좌우로 모두 이동)와 젤 가온기 등이 장착돼 사용하기 편리하며 특히 환자에게 조영제를 투여해 진단하는 검사기능을 처음 도입한 초음파영상진단기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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