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사장 황영기)은 9일 삼성증권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차범근 축구교실’ 차범근 대표에게 총 3400만원의 유소년 축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월드컵 기간 중 판매한 ‘파이팅코리아펀드’ 판매수익금 중 일부로 마련됐다. 왼쪽은 삼성증권 백숙기 상무, 오른쪽은 차범근 대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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