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무선인터넷으로 부동산 매매·임대관련 정보를 지도와 함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9일부터 시작한다.
케이블방송사인 부동산TV(대표 박영식)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KTF무선인터넷 매직엔의 전자지도와 위치정보서비스(LBS)를 기반으로 부동산TV가 확보한 전국 부동산 시세와 실시간 매물정보를 찾을 수 있다.
매물 외에도 리모델링, 이사정보, 법원·민간경매 등의 정보와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부동산 또는 지역별 부동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KTF는 또 향후 부동산 매물정보를 평형도·사진·동영상으로 제공하기 위한 개발을 진행중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매직엔에 접속해 ‘7.뉴스/스포츠/생활정보’→‘7.생활정보/부동산/자동차’→‘1.종합부동산’ 순으로 선택하면 된다.
정보이용료는 조회건당 100∼300원이며 경매정보는 건당 500원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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