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6일 ‘시설물 점검관리시스템 개발’ 사업을 발주했다.
총 7억4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건설교통부에서 직접 관리하는 도로 및 하천 시설물에 대해 유지관리 단계의 건설 CALS/EC 체계를 확립하는 것으로 정보기기를 이용한 현장업무의 전자화, 유지관리 정보의 체계적 관리, 의사결정을 위한 데이터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건설기술연구원은 오는 16일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해 19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9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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