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경기·충청도·강원도·전라도·경상도·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해당 지역의 PC방 영업 및 관리와 관련제품에 대한 AS를 맡아줄 지역별 총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이번에 모집하는 지역별 총판은 총 11개로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e메일(proposal@hanbitsoft.co.kr)을 통해 신청받아 심의를 거쳐 내달 16일 최종 사업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PS2용 게임인 크래쉬밴디쿳 공식 홈페이지(http://www.crashbandicoot.co.kr) 오픈 및 추석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 9일부터 28일까지 이 게임과 PS2를 패키지로 묶어 판매하고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사은잔치를 벌이기로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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