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사내 각종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디지털 컴퍼니 프로젝트를 추진, 내년 상반기중 완료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곧 구매발주시스템을 구축, 견적·발주·입고·세금계산서 등 종이 형태의 문서를 없애는 한편, 협력업체간의 정보도 웹상에서 공유하기로 했다.
특히 이 프로젝트가 완료될 경우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연간 12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1, 2차로 나눠 진행중인 디지털 컴퍼니 프로젝트는 현재 1차로 정보 인프라와 웹커뮤니티 구축까지 완료된 상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