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 에피온(대표 김용민 http://www.epiontech.com)은 일본의 제2이동통신사업자인 KDDI가 발주한 3억원 상당의 ‘동영상 메일 서비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수주는 한국산 솔루션이 NTT도코모, KDDI, J폰 등 일본의 주요 이동통신사업자들이 벌이는 3세대 이동통신(동영상전송)서비스 경쟁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에피온은 다음달 1일로 예정된 KDDI의 동영상 송수신 서비스 개시일에 맞춰 동영상 메일 시스템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관련 서비스는 도시바가 생산해 오는 20일 출시할 비디오카메라폰인 ‘A5301T’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에피온은 일본법인(에피온테크)을 통해 시스템통합(SI)사업을 진행하고 이토추테크노사이언스코퍼레이션(CTC)과 IT컨설팅 공동사업을 펼치는 등 일본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