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자사 우수고객을 위한 ‘KTF 멤버스 라운지’를 4일 오픈했다.
라운지는 80평 규모로 공항 출국장 4층에 마련되며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KTF 멤버스 플래티넘 카드 소지고객이 이 곳을 이용할 수 있으며 2명까지 동반할 수 있다.
라운지에는 비즈니스 센터, PDP 영화상영룸, 전신안마기 설치 수면실과 휴게실 등이 마련되며 특히 각 공간이 라벤더, 라임, 제라늄 등 각기 다른 아로마향으로 채워진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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