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 솔루션 개발업체인 디프소프트(대표 이승찬 http://www.deepsoft.co.kr)가 스팸메일 및 바이러스메일을 차단할 수 있는 통합차단솔루션 ‘더블블럭(WBlock)’을 출시 2개월여 만에 현대해상, 삼성물산, 한국제지, 경기도청, 중앙대 등 15개 기업과 관공서에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승찬 디프소프트 사장은 “최근 들어 기업체에서 메일서버의 장애와 스팸대처능력 및 바이러스 처리 등을 한꺼번에 해결하고자 하는 요구가 높아지면서 이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현재 20개 업체와 추가로 공급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더블블럭은 ISC(Intelligent Spam Control) 및 실시간 스팸 모니터 기능을 통해 대량으로 들어오는 스팸메일을 차단함은 물론 백신엔진 탑재로 바이러스메일까지 차단이 가능하다. 또 메일서버 접속 실패율을 줄이고 메일수신 속도를 빠르게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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