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윤홍구 http://www.magicmall.co.kr)은 햅쌀의 맛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쌀보관 전용 냉장고 ‘햅쌀다미(모델명 MRH-2501F(B))’를 개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햅쌀다미’는 기존 김치냉장고에 있던 쌀보관 기능을 특화시킨 제품으로 쌀보관의 최적 온도인 15도 내외에서 쌀을 보관, 쌀의 변질을 막고 햅쌀과 같은 밥맛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최적습도 상태인 60∼70%를 유지해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쌀벌레 및 곰팡이의 발생을 방지해 준다.
컴프레서 냉각 방식이 아닌 열전반도체 방식을 채택해 제품의 크기를 최소화했고 25㏈ 이하의 저소음을 실현한 것도 눈에 띈다. 소비자가격은 65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