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테크노파크(GJTP·본부장 문정기)는 발광다이오드(LED) 공동생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로 에이프로시스템즈(대표 김병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GJTP는 에이프로시스템즈와의 협상이 성사될 경우 LED 공동생산 사업을 추진하고 협상이 결렬될 경우 다른 업체와 사업 협상을 추진할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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