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계측기업체 윌텍정보통신(대표 장부관 http://www.willtech.co.kr)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유럽형이동전화(GSM) 방식을 지원하는 이동전화단말기 테스터(모델명 WTK-4400)를 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모듈 교체를 통해 CDMA 또는 GSM 계측장비로 전환되는 멀티테스팅 방식이며 CDMA 1×RTT,1×EV-DO 같은 CDMA 규격은 물론 GSM, 범용패킷라디오서비스(GPRS) 측정도 가능한 다용도 제품이다.
윌텍은 지난 5월 인수한 미국 액터나의 독일법인이 보유한 GSM 기술을 바탕으로 WTK-4400 기종을 개발했으며 앞으로 WCDMA 방식 측정기능도 추가해 3세대(G)시장에서 전문 계측기업체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