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가 MP3 방식으로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소형 녹음재생기 ‘디지털 보이스 리코더 디플리 토크 ICR-B80RM’을 9월 21일 발매한다. 일반 PC에 널리 쓰이는 MP3 파일 방식을 채택해 PC와 쉽게 자료를 교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MP3 형식으로 녹음한 데이터는 시중에 나와있는 MP3 소프트웨어로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전용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기존의 디지털 음성 녹음기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했다. 또 본체에 접을 수 있는 USB 포트가 있어 케이블 없이 PC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내장된 64MB 플래시 메모리로 최대 5시간 15분 분량을 녹음할 수 있다. 폭 34㎜, 높이 117㎜, 무게는 전지 포함 약 74g이다. 권장 판매가격은 2만7000엔.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