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LG카드·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코아정보시스템·코아게이트 등 5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스마트카드 지원사업(일명 스마트패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5사는 오는 29일 제휴 조인식을 갖고 컨소시엄을 구성, 기업체와 공공기관에 시스템 무상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스마트패스 컨소시엄은 출입통제·근태관리·무인경비·금융 등 스마트카드 관련 다기능 서비스를 대중적으로 보급하는데 초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투자재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지원, 스마트카드 이용 저변 확대에 노력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