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코·완리다·훙투·샤신 등 중국 유명 DVD 제품이 미국 시장 점유율을 급속히 확장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세계 최대의 DVD 생산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미국이 최대 DVD 소비국이 됐다.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미국시장에 대한 중국산 DVD 수출이 늘면서 4월에는 미국에 대한 일본의 DVD 수출을 누르고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미국에 DVD를 수출하는 중국 업체로는 장쑤의 신코와 광둥의 센커가 축을 이루고 있다. 신코의 경우 미국시장에 매월 10만대의 DVD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에서 중국산 DVD 소매가격은 200∼600달러의 안정된 가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일본 제품은 하락세를 거듭, 도시바의 SD-1700 7월 가격이 159달러였다. 또 과거 미국내 매장에서는 중국 제품이 거의 없었지만 최근에는 미국 브랜드를 부착한 중국산 OEM 제품을 자주 찾아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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