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자사 ‘코팀파’ 요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 동안 ‘1차 FIFA 월드컵 대표팀 훈련 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코팀파 요금 가입자 중 신청자에 한해 추첨으로 46명을 선발, 미사리 대표팀 전용 훈련장과 대표팀 숙소였던 르네상스호텔에서 2박3일간 진행됐다. 2차 행사는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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