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정보통신부 차관은 24일 차세대 통신지도자 초청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고려대 등 국내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한 베이징우전대 벤처기업가 곡소위씨 등 중국 통신전문가 6명과 간담회를 갖고 한·중 양국의 IT산업 협력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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