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대표 강인순 http://www.novita.co.kr)가 선보이고 있는 비데는 탈취·방향 기능은 물론 고급 도기와의 호환성을 높인 초슬림 디자인을 채택해 신혼부부 끌기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노즐 분사 전후 노즐을 세척해주는 강력 세척 기능을 채택하고 있을 뿐 아니라 뜨거운 물이 갑자기 분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앉아야만 작동되도록 하는 착좌감지센서가 내장돼 있다.
특히 어느 화장실에나 잘 어울리는 초슬림형으로 설치의 간편성을 위해 원터치 급수호스 체결방식을 택했고 제품바닥면을 평평하게 해 어느 도기에나 설치가 적합하다. 정밀모터를 장착해 노즐 동작 시 소음을 최소화했고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노즐 위치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와 함께 노즐이 전후로 움직이는 무브 기능을 채택해 골고루 세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노약자 및 어린이를 위해 버튼 하나로 세정부터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전자동세정 기능을 도입했다.
아울러 여성의 취향에 맞춰 청결과 쾌적성을 향상시킨 세정·비데 전용노즐도 갖췄다.
노비타는 앞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부인병 예방과 치질·변비 등 항문질환의 위험을 줄여주는 비데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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