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전문가협의회(의장 손융기)는 그동안 전송방법과 파일형식이 서로 달라 문제가 됐던 전자세금계산서의 규격 초안을 개발, 23일 서울 남대문로 상공회의소에서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된 규격은 지난 3월 창립한 전자(세금)계산서 전문가협의회가 12개 임원회원사를 중심으로 규격개발에 착수, 최근 규격보완을 통해 개발을 완료했다. 이 초안은 전자서명을 기본으로 하는 ebXML을 전자세금계산서 문서형식 프레임워크(기준)로 채택했다.
전자세금계산서전문가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이 규격초안은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회장 박용성) 전자문서기술위원회 산하 전자세금계산서 워킹그룹의 활동과 검토·심의를 통해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 규격으로 지정되고 향후 국가표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4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5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6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7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8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9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10
6월 수출 첫 1000억달러 돌파…독일·中·美에 이은 4번째 대기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