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정보통신부 장관은 21일 저녁 서울 송파우체국을 방문, 최근 각종 고지서와 전자상거래의 확산으로 늘어난 우편물로 격무에 시달리는 집배원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전국 1500만 가구를 일일이 방문하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1만4000여 집배원 여러분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근무환경 개선과 인력 증원 등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6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
10
[부음] 권오용(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