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새로운 스토리지영역네트워크(SAN) 관리 소프트웨어와 테이프 라이브러리를 내놓으며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컴퓨터월드가 20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특히 이번 선의 새 SAN관리 소프트웨어는 이전 이름이 블루핀인 스토리지네트워크산업연합회(SNIA:Storage Network Industry Association)가 제안한 두개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표준인 CIM(Common Information Model)과 WBEV(Web-Based Enterprise Management)를 지원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출 다양화 차원에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선은 이와 함께 ‘스토에지 L25’와 ‘스토에지 L100’이라는 두 종류의 테이프 라이브러리도 함께 발표했는데 이 회사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분야 전략 마케팅 매니저 러스 펠로는 “새 제품이 디스크 대 디스크의 아카이빙과 원거리 복제를 가능케 하는 등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