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사회 황상모 회장(왼쪽)과 미국기술사회 하워드 블리만 회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각) 버지니아주 미국기술사회 회관에서 기술협력에 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력으로 양국 기술사회는 심포지엄 개최와 기술협력, APEC 엔지니어, 국제등록 등의 사안에 대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황 회장은 “이번 양국 기술사회간의 협력 협정 양해각서 서명을 계기로 우리나라 기술사가 미국기술사회에 회원으로 가입해 각종 기술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기술사를 주축으로 한 엔지니어링업의 세계시장 진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