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멀티미디어 커뮤니티 전문업체인 디오데오와 공동으로 1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동영상 공모전을 갖는다.
일반인이 캠코더로 촬영한 각종 창작 동영상이 cdma2000 1x EVDO 콘텐츠로 활용되고, 동영상에 출연한 일반인이 남우·여우 주연상을 받을 수 있는 이색적인 공모전이 열린다.
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멀티미디어 커뮤니티 전문업체인 디오데오(대표 이준희 http://www.diodeo.com)와 공동으로 1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동영상 공모전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KTF는 방송사와 콘텐츠 전문업체 위주로 제공돼왔던 동영상 콘텐츠에 이용자를 참여 유도하고, 서비스를 이용자 측면에서 자생적으로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응모 장르는 패러디, 개인기,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이며 5분 이내의 개인 순수 창작물이면 된다. 응모방법은 촬영한 동영상을 동영상파일로 전환해 매직엔 사이트(http://www.magicn.com) 또는 디오데오 사이트(http://www.diodeo.com/event)에 올리거나 테이프 또는 CD를 담당자에게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전체 응모작 중 한 작품을 선정해 상금 1500만원과 순금 20돈의 황금삼각대를 증정한다. 장르별로 총16명에게 200만∼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아이디어상, 특수효과상 각 1명에게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예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02)538-8800
<김규태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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