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는 20일 프랑스 비방디사의 플레이스테이션용 액션게임 ‘크래쉬 밴디쿳(마왕의 부활)’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를 위해 16일 오후 5시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공연장에서 동화 같은 분위기의 게임 배경을 재연한 가운데 제품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그맨 김경민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제품발표회에는 ‘크래쉬밴디쿳’에 대한 게임 길잡이 및 서커스와 마술쇼 등 다양한 행사와 게임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펼쳐지며 프로게이머 김동수와 변길섭의 팬사인회도 실시된다.
한편 한빛소프트가 이번에 출시하는 ‘크래쉬 밴디쿳’은 시리즈 4탄으로 주인공인 크래쉬가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당을 대상으로 우주와 육지·바다 등을 오가며 펼치는 모험을 담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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