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최신 이동전화통신기술인 범용이동통신시스템(UMTS)의 프로토콜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모델명 프로토콜 테스터 V2.01)을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lub인터페이스로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혁신적인 동적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UMTS 네트워크 설계를 용이하게 만들어준다.
텍트로닉스는 자사의 프로토콜 테스트기(모델명 K1297-G20)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프로토콜 테스터 V2.01 출시를 계기로 관련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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