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올 상반기에 매출 2546억원, 경상이익 542억원, 당기순이익 387억원으로 각각 작년 동기대비 65.7% , 94%, 101.1%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신도리코 관계자는 “하나은행 보유 주식을 팔아 12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으며 레이저프린터사업 등의 호조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레이저프린터 첫 선적을 시작한 신도리코는 작년 하반기에 8천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 2억달러 수출을 계획중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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