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엠드림(대표 최종호), 3R(대표 장성익),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조경민) 등 4개 무선인터넷게임업체는 올 상반기 인기를 끌었던 각사의 대표게임인 ‘나홀로뿌셔뿌셔’ ‘팡패닉’ ‘파라파댄스’ ‘마시마로’를 모아 오는 31일까지 경품행사를 펼친다.
‘ⓜ4강’으로 이름붙은 이번 행사는 4개의 게임을 모두 다운로드받은 사용자와 4개 게임의 합산점수가 가장 높은 사용자에게 여러가지 경품을 제공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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