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는 이동전화충전기의 표준제정에 따른 시험인증기관으로 삼성전자, 큐리텔에 이어 LG전자를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험기관 지정은 정보통신부의 이동전화 충전구조 표준화 추진정책의 일환으로 24핀 입출력 단자를 이용한 표준형 충전기를 시험할 다수의 시험기관을 선정,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보장한다는 방안에 따른 것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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