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제 한국쓰리콤 영업부장(38·사진)이 쓰리콤 본사가 전세계 6000여 직원 중 활발한 활동을 벌인 직원에게 수여하는 ‘라이징스타(Rising Star)’의 아태지역 1위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부장은 지난 상반기 높은 영업실적을 기록해 쓰리콤의 회계연도 4분기(2002년 3∼5월) 의 라이징스타를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조 부장은 “함께 뛰어준 모든 협력사를 비롯해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준 팀원 모두의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조 부장 외에도 마케팅부의 김소정씨 등 3명의 직원이 사업부문별로 나뉘어 수여되는 라이징스타 2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한국쓰리콤은 우수 지사에게 수여되는 ‘스타팀(Star Team)’ 부문에서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중국 등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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