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타이틀 전문업체인 프리미어엔터테인먼트(대표 최영주)가 DVD대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다.
프리미어엔터테인먼트는 4월 압구정동에 오픈한 DVD 판매·대여점인 매니아DVD를 DVD대여를 위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안으로 삼성동과 행당동, 대치동에 각각 2∼4호점을 오픈하는 등 올해 말까지 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10개의 프랜차이즈 점포를 개설키로 했다.
프리미어는 당초 매니아DVD를 판매를 위한 온·오프라인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대여수요가 예상보다 많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요구하는 문의가 끊이지 않아 대여 체인점으로 전환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로 운영되는 매니아DVD는 가입비 없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DVD타이틀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