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전문업체 마이크로로봇(대표 김경근 http://www.microrobot.com)은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과학교재 ‘브레인박스188’ 150만달러어치를 브라질에 수출한다고 8일 밝혔다.
브레인박스는 모터·LED·센서 등 수십개의 전기회로부품을 온보드 타입으로 모듈화시켜 어린이가 위험한 납땜이나 전선연결 작업을 하지 않고도 300종류의 전기실험을 할 수 있는 과학교재다.
또 모든 실험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설명한 교육용 CD롬도 함께 제공한다.
마이크로로봇은 다음달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의 초등학생 20만명이 브레인박스로 과학수업을 받게 되며 녹음기·라디오까지 제작하는 고급형 브레인박스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