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을 대상으로 하는 토토스페셜 게임이 판매된다.
로토토(대표 김종문 http://www.sportstoto.co.kr)는 오는 15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을 대상으로 하는 ‘토토 스페셜’ 16회차 판매를 7일 오후 7시부터 시작했다.
올스타전을 대상으로 하는 토토스페셜은 이번이 처음으로 총 발매 금액의 50%를 당첨금으로 지급한다.
로토토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6시 50분에 오프라인 발매를 마감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경기 시작 15분 전까지 판매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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