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지난 2000년 8월 21일 화의에 들어간 세우포리머가 6일 화의채무변제를 완료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세우포리머는 화의채무를 당초 계획보다 조기상환하고 관리종목 지정에서도 벗어나게 됨에 따라 앞으로 엔터테인먼트 등 신규사업 진출을 비롯한 사업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작업을 보다 가속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