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욱)는 한국어 앨범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오리콘차트에 진입한 신화 5집을 비롯해 보아 1·2집, S.E.S. 베스트앨범, H.O.T. 베스트앨범, K POP 100% 2 등이 일본에서 발매돼 이에 따른 해외 로열티 수입이 4억원에 달했다고 6일 발표했다.
특히 에스엠은 “일본에서 하반기에 강타 2집, 문희준 2집 앨범이 예정돼 있어 올 한해 일본 로열티 수입만 1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며 “이밖에 중국·대만·홍콩 등지에서 판매되는 라이선스 앨범까지 감안하면 2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브랜드 뉴스룸
×













